![]() 가정의 달 맞아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5월과 6월 두 달간 ▲건강 ▲색채 심리 ▲고전 읽기 ▲미술품 시장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두피 괄사 마사지’
5월 20일 오후 6시 30분에는 ‘회춘을 위한 두피 괄사 마사지’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좌는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두피 마사지 방법을 익히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전으로 알아보는 경찰과 도둑 게임'레미제라블로 읽고, 말하고, 뛰다'
5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경찰과 도둑이 되어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 '레미제라블로 읽고, 말하고, 뛰다'가 열린다.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을 바탕으로 신뢰와 협업, 갈등 해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경찰과 도둑 게임’ 형식의 활동을 통해 소설 속 인물을 이해하고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관계 형성 능력을 키우게 된다.
색채로 치유하는 마음, ‘색채심리 마스터’ 양성 과정
6월 8일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색채심리 마스터 양성 과정(기초반)’이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색채심리마스터 서민정 강사와 함께 색채 심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예술 심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색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전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
미술품 시장을 쉽게 이해하는 강연, ‘나의 픽(Pick), 미술품 시장’
6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미술품 감정 전문가 이지영 작가와 함께하는 ‘나의 픽(Pick), 미술품 시장’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술품 시장의 흐름과 특징, 감상과 수집의 기초 등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할 예정이다.
미술을 보다 가깝게 접하고 싶은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책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도서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강좌별 모집 기간에 맞춰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양금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3 (목) 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