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광명여성비전센터 3층 비전교실에서 '2026년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 강사소양교육'을 진행하고 강사 73명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은 관내 강의 경력이 있는 경력보유여성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 교육 서비스를 확충하는 광명시만의 특화된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교육을 수료한 강사 73명은 3월 첫 주부터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 관내 비영리 교육기관에 파견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 분야는 ▲기초학습 ▲인성교육 ▲요리교육 ▲생활아트 ▲소프트웨어(SW) 융합교육 ▲실버힐링 ▲다문화언어 등 총 7개 분야로,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교육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강사들이 활동 영역을 넓히고 경제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들은 지난 3~4일 이틀간 소양교육을 받았다.
이번 소양교육은 강사들의 실질적인 강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사업 취지 및 가치 공유 ▲대상별 특성 이해 ▲강의 기획 및 운영 방법 ▲교육 현장 응급상황 대비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2026.02.04 (수)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