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생활불편 최소화 |
이번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생활민원기동반 ▲재난상황반 ▲진료대책반 ▲일반민원처리반 등 총 5개 반, 하루 평균 39명이 근무하는 체계로 연휴 기간 총 195명의 인력을 투입해 운영되며,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먼저 총괄반은 종합상황실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각 반의 상황을 종합 관리하고, 연휴 기간 상황 유지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담당한다.
생활민원기동반은 환경·도로·교통·수도·쓰레기 수거·가로등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민원을 집중 처리해 연휴 중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며, 재난상황반은 자연재해와 각종 긴급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24시간 응급실과 당번 의료기관·약국 운영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일반민원처리반은 연휴 기간 민원 상황을 관리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여건을 유지해 민원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하수도 및 안전 관련 민원도 전문업체와 협력해 원활히 처리하며, 병·의원 및 약국 운영 일정과 생활민원 관련 정보는 광양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며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평온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수)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