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및 도서관 협의회 모습 |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우암초등학교 현장에서 재개발조합, 도로교통공단, 남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통학로 현장 점검 및 환경개선 협의회를 열었다.
지난 10일에는 우암초에서 2차 협의회를 열고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파트 출입구 부근 횡단보도 설치 ▲학교 옹벽 구간 보행로 조성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 ▲학교 후문 신설 및 보행로 설치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협의회 이후 우암2구역, 경찰서, 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교통안전 시설 심의 등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새학기 시작을 대비해 시설 개선 완료 전에라도 학생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볼라드, 시선 유도봉 등 임시 안전조치를 우선 설치하도록 관계기관에 요청키로 했다.
변상돈 교육장은“대규모 공동주택 입주로 통학 여건 변화가 예상되 는 만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통학 로 환경을 조속히 개선하겠다”며, “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목)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