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경증 치매환자‘쉼터교실’운영 |
쉼터교실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참여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억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활동과 체조·한궁 등 신체활동, 원예·노래교실 등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도모할 수 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인지 기능 유지와 함께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09 (목)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