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 |
‘친구사랑 우정캠프’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 지·세·움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회복 탄력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특화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친구와 ‘맛점(점심)하기’, 썬캐쳐 만들기, 응원 메시지카드 전달, 마음 나누기 등을 통해 마음의 힘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학교폭력으로 마음의 상처가 생겨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지세움을 다니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되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회복과 성장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2.06 (금)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