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 복지 실무자 간담회 ‘열린복지 톡톡’개최 |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협력 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체계 강화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 추진 ▲저소득층 긴급 집수리 및 생활 안정 지원 사업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사업 안내 등이 다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이소영 송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빙해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업무 및 특화 사업 기획·실행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민·관 실무자들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월) 11:23













